명도령 소개

안녕하세요? 명도령입니다.

일곱의 어린 나이에 신의 목소리를 들었지만, 갈 수 없어 피해보려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스무 살에 말문이 터지고 점사를 볼 수 있는 능력 또한 생겼지만 애써 인정하지 않고 극단적으로 해군 부사관 직업군인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몸을 혹사시키면 모든 것을 잊고 행할 줄 알았지만 그리되지 않았습니다. 신의 바람에 도저히 육체적, 심적 고통을 이겨낼 수 없어 직업군인의 길을 포기하고 신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헛된 욕망 화탕지옥속에 던져버리고 다시 태어나 중생들을 위해 희생하여라


라는 신령님의 말씀처럼 이제는 모든 것을 버리고 남을 위해 희생하려 합니다. 단명자는 명을 잇고 병든 자는 쾌차하여 인연이 없는 모든 이는 인연 따라 맺어주고, 자식 없어 고생하는 모든 사람 인연맺어 자식얻게 해주고, 사업하는 사람 사업성취 이뤄줄 것이며, 상업하는 모든 이 재수대통 이룰 것이며, 모든이의 종사자 또한 원하는 바를 이루도록 할 것이고, 겹겹으로 막히 장벽 고통 속에 들었거든 막힌 장벽 헐어내어

고통 속에서 건져줄 수 있도록 내밀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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